pi_circular Dry bulk Cargo riskSafety & casualty Britannia P&I
2021년 9월 14일 시에라리온(Sierra Leone)의 분철광석(Iron Ore Fines) 운송 관련 액화 위험 2011년 1월(January 2011) 및 2012년5월 May 2012)에 발행되었던 Circular를 통해, 특정지역에서 운송하는 광물로 발생하는 위험(화물의 액화 가능성 및 선적항에서의 규제 감독 부재 등)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분철광석의 경우, 시에라리온 지역에서 철광산 채굴이 단계적으로 재가동되어 Pepel항에서 선적하는 선박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IG(International Group)는, Pepel항에서 선적 예정인 분철광석의 화물 일부가 우기 동안에 장기간 아무것도 덮여 있지 않은 상태로 야외에 쌓아 두어, 액화 위험을 야기하고 있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화물 일부는 수출하기에 너무 낮은 등급으로 간주되었던 점도 알고 있으며, 최근에는 수출용의 고급 화물과 혼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Pepel항에서 선적되는 분철광석이 높은 수분 함량을 가지고 있어 액화될 수 있습니다. 수분 함량이 14%를 초과하면, 액화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우기 동안에 이 지역의 분철광석 수분 함량은 13%에서 16% 수준입니다. 아울러, 쌓아 높은 화물의 상부 표면은 건기 동안에 비교적 건조하게 보이지만, 안쪽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수분 함량이 높습니다. 따라서, 화주측이 화물을 주의깊게 관찰 및 확인하여, 선박에 안전하게 선적하도록 분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epel항에서 선적된 분철광석에 대해, 화주측이 제공한 신고서와 검사증명서에 이상한 점이 있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화주가 선적 예정인 화물의 안전특성을 적절하게 평가 또는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화물에 대한 검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면, 잘못된 결과가 도출될 수 있습니다. 표면에 수분의 존재 여부가 화물 선적을 허용하는 유일한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시에라리온의 Pepel항에서 분철광석을 선적하는 경우, 선적 대상 화물의 물리적 및 화학적 특성에 대해 화주로부터 가장 최근의 정확한 정보를 필수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액화될 수 있는 화물의 수분 함량과 운송 가능한 수분 한계의 검사 및 분석에 대한 요건과 절차를 준수해야 할 책임은 화주에게 있습니다. 화주와 선장의 책임에 대한 사항은 2011년1월(January 2011)과 2012년5월(May 2012)에 발행된 Circula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류상의 불일치 또는 우려 사항을 조기에 확인하는 것은, 선적 전 적시에 문제를 해결 및 지연을 최소화하는데 가장 중요합니다. 적시에 문제 해결을 위해 선적 전에 미리 화주의 신고서와 검사증명서를 받아야 합니다. 시에라리온의 Pepel항에서 분철광석 선적 시 여하한 우려 사항이 있다면, Club의 추가 협의를 권고 드립니다. 액화 위험이 있는 고체 벌크 화물의 운송 아울러, 광물 화물의 액화가 다른 수출 지역에서도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특정 지역에서 광물 화물의 액화 위험과 이러한 화물 선적 시 조치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기존에 발행되었던 Circula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 선장은 안전하고 규정을 준수한 화물만 선적할 수 있도록 IMSBC Code에 따른 의무를 인지하고 있어야 하며, 화주가 통보한 화물 종류와 상관없이, 미립자가 포함된 모든 화물에 대해서는 2011년1월(January 2011)의 Circular상에 언급된 ‘권장 예방조치’를 따라야 합니다. • 2012년5월(May 2012)의 Circular 상에 언급된 ‘통지 요건’을 준수해야 합니다. 즉, 인도네시아 및 필리핀에서 니켈 광석의 운송 계약 또는 용선 계획이 있거나, 기존의 용선계약 하에서 이러한 화물의 선적을 지시받는 경우, 가능한 빨리 Club에 통보해야 합니다.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Club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G의 모든 Club이 이와 동일한 내용의 Circular를 발행하였습니다.
Sierra Leone Carriage of Iron Ore Fines Cargoes Liquefaction Risk 09 2021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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